AI는 로펌을 설명할 때 플랫폼과 포털의 후기를 함께 읽는 것으로 관찰되지만, 로펌이 후기를 만들어 내거나 대가를 주고 받는 것은 규정 제5조 제3항·제4항과 충돌합니다. 할 수 있는 일은 실제 의뢰인이 자발적으로 남긴 후기가 올바른 채널에 있게 하고, 후기와 답글에서 사건 정보와 의뢰인 특정 정보가 노출되지 않게 하며, 허위 후기는 플랫폼 절차로 삭제·반박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홈페이지에 후기를 옮겨 싣거나 평점을 표시하는 방식은 규정과 Google 정책 모두에서 이점이 없습니다.
핵심만 먼저 보기
- 규정 제5조 제4항은 경제적 이익 공여를 약속하는 광고를, 제5조 제3항은 광고를 광고가 아닌 것처럼 가장하는 방법을 금지하므로 대가성 후기와 후기 형식의 홍보 글은 쓸 수 없습니다.
- 규정 제4조 제7호는 과거 사건과 의뢰인 표시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변호사법 제26조는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의 누설을 금지하므로 후기 답글에서도 사건 내용을 확인하거나 보태지 않습니다.
- 법무부 가이드라인은 실제 이용자의 텍스트 후기를 허용하고 별점·점수, 운영자 편집, 대가성 후기를 금지하며, 허위 후기의 삭제·반박 요청 절차를 둡니다.
- Google은 사업체가 자기 사이트에 올린 자체 리뷰를 리뷰 스니펫으로 표시하지 않으므로 홈페이지 후기 마크업은 효과가 없습니다.
AI는 로펌 후기를 어떻게 쓰나요?
AI가 특정 로펌을 설명하거나 추천할 때 플랫폼과 포털의 후기, 커뮤니티의 경험담을 함께 읽는 경우가 관찰됩니다. 후기가 AI 답변에 어떤 가중치로 반영되는지는 어느 서비스도 공개하지 않았으므로, 후기가 많으면 추천이 늘어난다는 주장은 추정입니다.
확실한 것은 두 가지입니다. 후기에 담긴 정보(분야, 응대, 비용 언급)가 AI 설명에 섞일 수 있다는 점과, 로펌이 후기를 통제하려는 시도 대부분이 광고 규정이나 플랫폼 가이드라인과 충돌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후기 관리는 늘리는 일이 아니라 정확하고 적법한 상태를 유지하는 일로 봐야 합니다.
후기에 적용되는 규정은 무엇인가요?
| 규정 | 내용 | 후기 관리에서의 의미 |
|---|---|---|
| 변호사 광고 규정 제5조 제4항 | 환불을 표방하거나 소비자에게 금전·기타 경제적 이익을 공여하거나 공여할 것을 약속하는 방법의 광고 금지 | 후기 작성 대가로 할인, 사은품, 상담료 감면을 제공할 수 없음 |
| 규정 제5조 제3항 | 광고이면서도 광고가 아닌 것처럼 가장하는 방법의 광고 금지 | 사무소가 쓴 글을 의뢰인 후기처럼 꾸미는 것 금지 |
| 규정 제4조 제7호 | 과거 취급 사건, 수임 중 사건, 의뢰인을 표시하는 광고 금지. 의뢰인 동의, 널리 알려진 사건, 특정되지 않는 경우 예외 | 후기를 홈페이지에 옮겨 실으려면 예외 요건 충족과 의뢰인 특정 정보 제거 필요 |
| 규정 제4조 제2호 | 객관적 사실을 과장하거나 일부를 누락해 고객을 호도하는 광고 금지 | 긍정 후기만 골라 싣고 조건을 숨기는 구성은 위반 소지 |
| 변호사법 제26조 | 변호사 또는 변호사였던 자는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누설하여서는 아니 됨 | 후기 답글에서 사건 내용, 결과, 의뢰인 정보를 확인하거나 보태지 않음 |
| 법무부 가이드라인 제17조·제18조·제19조 | 실제 이용자의 개별 텍스트 후기 허용, 별점·점수·등급 금지, 운영자의 후기 편집 금지, 대가성 후기 삭제 가능, 허위 후기 삭제·반박 요청 가능 | 플랫폼 후기는 이 틀 안에서 관리하고, 허위 후기는 절차로 대응 |
| Google 리뷰 스니펫 가이드라인 | 사업체가 자기 사이트에 올린 자체 리뷰는 LocalBusiness·Organization 리뷰 스니펫에 표시되지 않음 | 홈페이지에 Review·AggregateRating 마크업을 넣어도 검색 표시 이점 없음 |
후기 요청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후기를 요청하는 행위 자체가 금지되는 것은 아니지만, 대가를 제공하거나 내용을 지정하거나 특정 채널로 유도해 평점을 조작하는 방식은 규정과 가이드라인에 걸립니다. 요청한다면 사건 종결 후 자발적 작성을 안내하는 수준에 그칩니다.
- 대가 없음할인, 상담료 감면, 사은품, 추첨 같은 어떤 이익도 후기와 연결하지 않습니다. 규정 제5조 제4항과 가이드라인 제18조 제4항 제3호의 대가성 후기 삭제 사유에 해당합니다.
- 내용 지정 없음'이렇게 써 주세요'라는 문안 제공은 광고를 후기로 가장하는 것이 됩니다.
- 사건 정보 주의 안내의뢰인에게 후기에 사건의 구체적 내용이나 제3자 정보를 쓰지 않도록 안내합니다. 의뢰인 자신의 보호를 위한 안내이기도 합니다.
- 채널은 의뢰인 선택특정 플랫폼으로 몰아 평점을 만드는 방식은 가이드라인의 취지와 어긋납니다.
후기 답글은 어떻게 쓰나요?
답글은 AI와 검색엔진이 함께 읽는 공개 문서입니다. 사건 내용을 확인하거나 보태는 순간 비밀유지 의무와 규정 제4조 제7호 문제가 생기고, 결과를 언급하면 제23조 제2항 제4호 부당한 기대 문제가 생깁니다.
긍정 후기에는 이용에 감사한다는 짧은 인사와 일반적인 상담 안내만 적습니다. 부정 후기에는 사건 내용을 반박하지 않고, 상담 경로로 연락을 요청하는 문장만 둡니다. 허위이거나 권리를 침해하는 후기는 답글로 다투지 않고 플랫폼의 삭제·반박 절차를 씁니다. 가이드라인 제19조 제1항은 이를 변호사가 요청할 수 있도록 합니다.
홈페이지에 후기를 실어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세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규정 제4조 제7호의 예외 요건(의뢰인 동의, 특정되지 않음)을 후기마다 충족해야 하고, 둘째, 긍정 후기만 선별하면 제4조 제2호의 호도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셋째, Google은 자체 리뷰를 리뷰 스니펫으로 표시하지 않아 검색 표시 이점도 없습니다.
AI 답변에 사무소의 평판을 반영하고 싶다면 후기보다 확인 가능한 사실이 낫습니다. 변호사의 등록 전문분야, 경력, 저술, 강의, 사무소의 진행 방식 설명은 규정 안에서 쓸 수 있고 AI가 근거로 쓰기에도 적합합니다.
후기 관리 점검 목록은 무엇인가요?
- 대가성 후기 확인과거에 할인이나 사은품과 연결해 받은 후기가 있다면 플랫폼에 삭제를 요청합니다.
- 사건 정보 노출 확인후기와 답글에 사건 내용, 상대방 정보, 결과가 드러난 것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 홈페이지 후기 확인홈페이지에 실린 후기가 있다면 규정 제4조 제7호 예외 요건과 동의 기록이 있는지 확인하고, 평점 마크업은 제거합니다.
- 허위 후기 대응허위 내용은 플랫폼 절차로 삭제·반박을 요청하고 처리 기록을 남깁니다.
- AI 답변 확인브랜드 질문에서 AI가 후기를 근거로 설명하는 내용이 사실과 다른지 월 1회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후기가 전혀 없으면 AI 추천에 불리한가요?
공식 근거는 없습니다. AI는 후기 외에도 홈페이지, 프로필, 플랫폼 정보를 읽습니다. 후기를 만들어 내는 것보다 확인 가능한 사실 정보를 정확하게 두는 편이 규정에도 맞고 효과도 더 분명합니다.
의뢰인이 동의하면 홈페이지에 후기를 실어도 되나요?
규정 제4조 제7호의 예외에 해당할 수 있지만, 의뢰인이 특정되지 않도록 하고 결과를 단정하는 표현이 없어야 하며, 동의 기록을 남겨야 합니다. 그래도 Google 리뷰 스니펫에는 표시되지 않고 선별 게시의 호도 문제가 남으므로 신중하게 판단합니다.
경쟁 사무소가 올린 것으로 보이는 악성 후기는 어떻게 하나요?
답글로 다투지 말고 플랫폼의 허위 후기 삭제·반박 절차를 쓰고, 필요하면 법적 조치를 검토합니다. 가이드라인 제19조는 권리 침해 후기의 삭제·반박 요청을 변호사가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참고한 공식 자료
서비스의 검색·게시자 안내는 바뀔 수 있으므로 최신 원문도 함께 확인하세요.
이 글은 로펌 웹사이트와 공개 정보의 검색 노출을 설명하는 일반 자료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나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